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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꼬동 비빔김밥 Bernini
우리가 안지얼마나됬다고 그러냐는 말에 가장 멋진대답을 알게됬다. 서로 얼마나 알고지냈는지 같은건 중요하지않어 평생 알고지냈어도 결국 모르는건 마찬가지니까
‘수영장’이란영화를보고문득이런생각이든다. 우연이란 없다. 모든것은 매순간순간자신이선택하는거라는 쿄코씨. 자신이 원하는대로 선택하는 삶과 주변을 돌아보며 어느정도 절제하는 삶 중에 어떤삶이 나중에 돌아보면 더 뜻깊을지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역시 가장 좋은 단어는 ‘적당하게’ 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