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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Macao.
신비한 지구위도
빨리살을빼야지. 이 몇키로 하나 감량못하고 입학을 하게된다면 난 대학들어가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꺼란 생각마저든다. 남들은 5~6키로빼고 그때부터 정체기가 시작될꺼에요 라는데
난 5~6키로만 빼면 바랄게 없는데
뭔가 라임이 탁탁 맞는데 ?
멈추고싶진 않은데 쓸말은 없는데
언제까지 이럴참인지 이해가안간다 애도아니고 나도나이가들어서 저런 기성세대가된다니 무시무시하다 나이를 먹는다는거 취미 사고방식 모두 다 잘맞는다고 생각해서 결혼했어도 나중에 변하고마는거라고 ? 중년의 삶의 교훈일까 단순한 치기일까 변하는거따위 두려워해본적없는 사람처럼 사는게 내 목푠데말이다.
돈벌면 가장먼저 사고싶었던게 카메라였는데.